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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안 스플릿 스쿼트

3분 운동과학을 보다가 중량 스쿼트를 꼭 할 필요 없다는 말에 찾아본 불가리안 스플릿 스쿼트.

뒤져본 결과.

1. 스플릿 스쿼트를 한다.

2. 불가리안 스플릿 스쿼트를 한다.

3. 런지를 한다.

나는 런지를 하면 무릎이 매우 아픈 관계로 (근데 스쿼트 하면 무릎 안 아픔, 런지 자세가 개판인가??) 런지는 되도록

안하려고 하고 있다. 근데 불.스.스는 어떨까 모르겠다.

일단 동영상 링크.




순조롭게 감량중.

신대방 삼거리 일본 라멘 전문점 킨로우(金浪) 잡담

집에 올라가는 길에 부동산이 없어지고 라멘집이 생겼습니다.

가게 이름은 금랑입니다. 킨로우 라멘이겠네요.

밖에 메뉴 자판기가 있어서 눌러 봤더니 가격은 평균보다 약간 싸 보입니다.

돈코츠 7,500원, 흑마늘 돈코츠 8,000원. 기름장에 비벼먹는 아부라 라멘도 있습니다. 아부라 라멘은 비인기 종목에 가까운데?

새우튀김도 있는데 4개 4천원입니다.

어쨋든 돈코츠 하나 주문하고 들어갔습니다. 실내는 길게 다찌가 있고 가운데 통로로 종업원이 음식을 갖다주는 구조입니다.

대략 12석 정도 될거 같습니다. 반찬은 잘게 썰은 김치그릇이 있네요.

면은 세면이고 고명은 목이버섯, 멘마, 파, 챠슈 1장, 반숙계란 1개가 고명입니다.

차슈에 토치로 불맛을 입히는데 해도 좋고 안해도 좋고 별 신경은 안썼지만 꽤 두툼해서 괜찮았습니다.

반숙계란을 1개를 통으로 넣어줘서 좋았습니다. 노른자가 주르륵.

국물에 하얀 기름이 따로 보이는데 아마 돼지 등기름을 갈아 올려 주는거 같네요.

맛을 봅시다.

이 정도면 서울 중심가에서 승부해도 되겠네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럭저럭 꽤 많은 돈코츠 라멘을 먹어봤는데 한국에서 이정도면 훌륭한 편에 속한다고 생각됩니다. 허접한 돈코츠 라멘 가게들이 많이 생겨서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만 하카다 분코의 인라멘에 비교해도 밀리지 않겠다고 생각했어요.

위치는7호선 신대방 삼거리역 하차, 2번 출구로 나와서 LPG 충전소, 마포 갈비를 지나 CU 편의점이 보이면 좌회전하고 바로 앞에 있는 파리 바게뜨 오른쪽 골목으로 우회전해서 우측에 GS25 편의점을 찾으시면 그 옆에 있어요.

돈코츠 라멘 먹으러 홍대 쪽에 나가기 귀찮았는데 잘됐습니다. 집에서 10분 거리이니 땡길 때 금방 가서 먹으면 되겠네요.
아 주차장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음식사진은 안찍는 주의라 사진은 없어요~

츠나미 잡담

風に戶惑う 弱氣な僕 
(카제니 토마도오 요와키나 보쿠) 
바람에 망설이는 마음약한 나 
通りすがる あの日の影 
(토오리 스가루 아노히노 카게) 
스쳐가는 그날의 그림자 
本當は見た目以上 淚脆い過去がある 
(혼또와 미따메 이죠오 나미다 모로이 카코가 아루) 
실은 겉보기보다 눈물많던 과거가 있네 

止めど流る 淸か水よ 
(또메도나가루 사야카 미즈요) 
끝없이 흐르는 맑은 물이여 
消せど燃ゆる 魔性の火よ 
(케세도 모유루 마쇼오노 히요) 
꺼지지 않고 타오르는 마성의 불꽃이여 
あんなに好きな女性に出會う夏は二度とない 
(안나니 스키나 히또니 데아우 나츠와 니도또나이) 
그토록 사랑했던 그녀를 만날 여름은 두 번 다시 없으리 

人は誰も愛求めて 闇にさまよう運命 
(히또와 다레모 아이모또메떼 야미니 사마요오 사다메) 
사람은 누구나 사랑을 찾아 어둠속을 헤매이는 운명 
そして風任せ ho My destiny 淚枯れるまで 
(소시떼 카제마카세 ho My destiny 나미다 카레루마데) 
그리고 (나의 운명을) 바람에 맡기네, 눈물 마를때까지 

見つめ合うと素直におしゃべりできない 
(미츠메아우또 스나오니 오샤베리 데키나이) 
마주보면 솔직하게 얘기할 수 없어 
津波のような侘しさに I know·· 脅えてる Hoo··· 
(츠나미노 요오나 와비시사니 I know·· 오비에떼루 Hoo···) 
해일같은 쓸쓸함에 두려워하네 

めぐり逢えた時から 魔法がとけない 
(메구리아에따 또키카라 마호오가 또케나이) 
우연히 만났던 때부터 마법이 풀리지 않아 
鏡のような夢の中で 
(카가미노 요오나 유메노 나카데) 
거울같은 꿈 속에서 
思い出はいつの日も雨 
(오모이데와 이츠노 히모 아메) 
추억은 언제나 비... 

夢が終わり 目醒める時 
(유메가 오와리 메자메루 또키) 
꿈이 끝나 눈을 뜰 때면 
深い闇に 夜明けが來る 
(후카이 야미니 요아케가 쿠루) 
깊은 어둠에도 새벽이 찾아와 
本當は見た目以上 打たれ强い僕がいる 
(혼또와 미따메 이죠오 우따레츠요이 보쿠가이루) 
사실은 겉보기보다 감동받기 쉬운 내가 있어 

泣き出しそうな空眺めて 波に漂うカモメ 
(나키다시소오나 소라 나가메떼 나미니 따다요오 카모메) 
울 것 같은 하늘 바라보니 파도위에 떠도는 갈매기 
きっと世は情け ho Sweet memory 旅立ちを胸に 
(킷또 요와나사케 ho Sweet memory 타비다치오 무네니) 
분명 세상은 정겹지, (달콤한 기억들로) 떠나는 길을 가슴에 그리며 

人は淚見せずに大人になれない 
(히또와 나미다 미세즈니 오또나니 나레나이) 
사람은 눈물보이지 않고선 어른이 될 수 없어 
ガラスのような戀だとは I know·· 氣付いてる Hoo··· 
(가라스노요오나 코이다또와 I know··키즈이떼루 Hoo···) 
유리같은 사랑이었다는건 나도 알아... 느끼고 있어 

身も心も愛しい女性しか見えない 
(미모 코코로모 이또시이 히또시까 미에나이) 
몸도 마음도 사랑스러운 그녀밖에 보이지 않아 
張り裂けそうな胸の奧で 
(하리사케소오나 무네노 오쿠데) 
터질 듯한 가슴 속에서 
悲しみに耐えるのは何故? 
(카나시미니 타에루노와 나제?) 
슬픔을 견뎌내는 건 어째서일까? 

見つめ合うと素直におしゃべりできない 
(미츠메아우또 스나오니 오샤베리 데키나이) 
마주보면 솔직하게 얘기할 수 없어 
津波のような侘しさに I know·· 脅えてる Hoo··· 
(츠나미노 요오나 와비시사니 I know··오비에떼루 Hoo···) 
해일같은 쓸쓸함에 겁내고 있네 

めぐり逢えた時から死ぬまで好きと言って 
(메구리 아에따 또키카라 시누마데 스키또 잇떼) 
우연히 만났을 때부터 죽을 때까지 사랑한다면서 
鏡のような夢の中で 
(카가미노 요오나 유메노 나카데) 
거울같은 꿈 속에서 
微笑みをくれたのは誰? 
(호호에미오 쿠레따노와 다레?) 
미소지어준 건 누구였을까? 
好きなのに泣いたのは何故? 
(스키나노니 나이따노와 나제?) 
사랑하는데도 울었던 건 왜였을까? 
思い出はいつの日も··· 雨 
(오모이데와 이츠노 히모...아메) 
추억은 언제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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